당면 없는 잡채, 어묵잡채, 요리가 젤 쉬워
당면 없는 #잡채어묵양배추, 당근, 피망, 양파, 대파간 마늘, 올리브유진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맛술, 맛소금, 후추, 참기름, 참깨채소는 냉장고의 진공칸에 두고 사용할 때만 조금씩 꺼내어 사용했는데, 미라네주방의 미라클통을 사용하면서열흘에서 이주일 정도는 싱싱하게 보관이 가능하게 되었다.우선 오래 사용하지 않을 채소는 물을 닿지 않게 한다.씻고 난 다음에는 최대한 물기를 빼서 혹은 물기를 닦아주고 미라클통에 보관한다.통에 보관 시에, 분류를 한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대파는 따로! 양파는 빠른 시일 내에 사용할 정도로 두 개 정도만 다듬고 세척하고, 물기를 닦아서 보관.진공칸에 보관해서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한다.마침 미라클통에 손질하고 세척해 둔 모든 채소가 있네?(양파 제외-양파는 종이박스..
2026. 8. 26.
너구리와 다시마.
사진과는 분명히 다른데,먹는 공간이 옆으로 있었다.어머닌, 시장에서 단무지(당시엔 다꽝, 다꾸왕)를 파시기 전에,한 골목 아래에서 분싣점을 하셨다.부산에 처음 오시고, 수정동에서 살다가, 지금 살고 있는 연산동으로 넘어오고, 당시에 남동생이 태어나고, 외할머니는 풀빵을 파셨다.우리집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게 된 것 같아서 외할머니는 경남 고성으로 가셨고, 이제 진짜 우리집만 남았다.점심 때마다 어머니께서 너구리를 끓여드셨는데, 나는 종종 어머니의 분식점에 가서 그걸 얻어 먹었던 기억이 있다.그럴 때마다 너구리에 있는 다시마를 엄니께선 주셨다.이젠, 내가 어머니께 너구리가 아니라 오동통면을을 끓여드려야할 때.
2026. 8. 24.